화보, 뮤직 필름, 라이브 스테이지 — 디바인이 직접 기획하고 촬영한 결과물을 프로젝트마다 프로덕션 노트로 기록합니다. 이 페이지의 모든 이미지는 디바인의 실제 작업물입니다.

그랜드피아노 홀 — 홀의 잔향 속에서 녹턴과 달빛, 두 개의 밤을 하루에 건넌 첫 시네마틱 세션.

분당 율동공원 — 카페 정원과 호숫가, 풍차 앞 벤치를 지나며 긴장이 풀린 첫 프로필의 기록.

공연장 해뜨르다 — 객석이 비어 있을 때 시작된 밤, 첫 단독 무대를 무대와 객석 두 시점에서 기록.

물의정원 — 해가 오르면 사라지는 물안개를 잡으려 새벽에 모인, 1년을 닫는 세 번째 세션.

오월의 올림픽공원 — 양귀비 피는 들꽃마루에서 남들과 같은 자리에 다른 사진을 남긴 자연광 화보.

판교 스튜디오 — 빌려올 배경 없는 흰 공간에서 표정과 조명, 황동빛 트롬본으로 나눈 세 세트.
컨셉 기획부터 스튜디오 촬영, 보정까지 — 크리에이터의 아이덴티티를 만드는 첫 작업입니다.
기획 · 촬영 · 편집 전 과정을 자체 프로덕션으로. 라이브 밖에서도 크리에이터를 증명하는 콘텐츠를 만듭니다.
무대 연출과 현장 운영, 기록 촬영까지 — 라이브를 하나의 공연으로 완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