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VINE PRODUCTION NOTE
ISSUE NO.02 · YUYOUNG VOL.1
ISSUE NO.02 — YUYOUNG · VOL.1
DIVINE PRODUCTION NOTE — YUYOUNG TRILOGY ①

여름의
첫 페이지

2025년 8월, 분당 율동공원 — 유영과 디바인의 첫 스냅 세션
EDITOR'S NOTE

첫 화보의 목표는 잘 나오는 사진이 아닙니다. 카메라 앞에서 편해지는 것 — 그게 전부입니다. 그래서 첫 촬영 장소는 스튜디오가 아니라 공원이었습니다. 호수와 벽돌 카페, 풍차 앞 벤치가 있는 분당 율동공원. 걷다가 앉고, 앉았다가 웃으면 촬영이 됩니다.

유영 트릴로지의 첫 번째 장은 2025년 여름, 모든 기록이 시작된 날입니다.

SCENE 01 — GARDEN CAFE

벽돌담과 덩굴장미

오전의 첫 스팟은 공원 곁 벽돌 카페의 정원. 낯을 익히는 시간이라 클로즈업보다 공간을 넓게 씁니다. 표정이 풀리기 시작하면 그때 렌즈가 다가갑니다.

CUT 01정원의 파라솔 아래.
CUT 02덩굴장미 곁의 클로즈업.
CUT 03담장에 기대어. 긴장이 풀리는 지점.
CUT 04창가의 오후 빛.
SCENE 02 — WHITE

배경을 비워낸 컷

야외 스냅 사이, 배경을 하얗게 비운 컷도 함께 담았습니다. 프로필로, 섬네일로, 채널 어디에든 쓸 수 있는 기본기 — 거베라 한 송이면 충분합니다.

CUT 05주황 거베라와 함께.
CUT 06같은 흰 배경, 다른 온도.
SCENE 03 — LAKESIDE

호숫가,
빛이 남는 시간

해가 낮아지면 호수 쪽으로 자리를 옮깁니다. 역광이 머리칼 끝에 걸리는 시간대 — 하루 중 가장 짧고, 가장 좋은 빛입니다. 비눗방울은 스태프의 아이디어였습니다.

CUT 07호숫가에서.
CUT 08비눗방울과 늦은 오후.
CUT 09나무 그늘의 미소.
CUT 10거베라, 그리고 하루의 끝.
"첫 촬영의 목표는 잘 나오는 것이 아니라,
편해지는 것이었습니다."
첫 스냅을 마치고, 디바인 프로덕션 팀
CARE NOTE — 디바인이 준비한 것
  • 로케 헌팅카페 정원 · 호숫가 · 풍차 벤치 — 동선 하나로 이어지는 스팟 구성
  • 스타일링장면별 의상 체인지, 거베라·비눗방울 소품 연출
  • 촬영·보정전 컷 리터칭 후 보정본 34컷 전달
  • 활용 설계흰 배경 프로필 컷 — 채널 프로필·섬네일 규격 대응
  • 크리에이터가 한 일산책. 그것뿐.
PRODUCTION DATA — YUYOUNG VOL.1
34
전달된 보정본
4
공원 내 촬영 스팟
4
의상 체인지
1
촬영, 그리고 산책
CREDIT  SNAP 2025.08 · 분당 율동공원  |  PRODUCED BY DIVINE ENTERTAINMENT

이 촬영은 이벤트가 아니라,
디바인 소속 크리에이터의 일상입니다.

프로필 화보, 시네마틱 영상, 숏폼 제작, 스튜디오 — 디바인 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하는 크리에이터에게는 전부 기본 제공입니다. 당신의 다음 화보를 준비하겠습니다.

영입 문의 · INSTAGRAM DM